분데스리가 MVP, 최소 830억 원에 첼시행...구두 계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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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MVP, 최소 830억 원에 첼시행...구두 계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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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를 평정했던 크리스토퍼 은쿤쿠(25)가 첼시 유니폼을 입는다.


영국 더 선은 29일(한국시간) 첼시는 이적료와 거래 방식에 대한 합의를 봤고, 은쿤쿠 영입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은쿤쿠는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유스 생활을 거친 뒤 2016년에 데뷔했다. 하지만 기회를 잡지 못하면서 2019~2020시즌 라이프치히(독일)로 둥지를 틀었고, 제대로 자리 잡았다.


이적 첫 시즌 5골 16도움을 기록했고, 지난시즌에는 52경기에 출전해 35골 20도움을 올리면서 2021~2022시즌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로도 선정됐다.


매체가 인용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첼시는 라이프치히와 6000만 유로(약 832억 원) 이상의 조건으로 구두 계약을 체결했다. 거래 달성이 쉬운 추가 조항까지 함께 지불시 7000만 유로(약 971억 원)로 오른다. 계약 체결은 2023년 6월이다.


다재다능한 자원이다. 공격형 미드필더는 물론 윙어, 세컨드 스트라이커 등 다양한 포지션 소화가 가능하다. 정교한 킥과 슛 능력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은쿤쿠는 부상으로 2022 카타르월드컵 출전이 무산됐다. 프랑스 대표팀 훈련 중 에두아르도 카마빙가와 충돌해 전치 8주 진단의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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